드디어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!!! 아말피 & 포지타노해변 빠르게 찍기!!! 26일 오전에 폼페이에서 나와, 아말피 해변으로 간 다음 버스를 타고 포지타노해변으로 이동하여 거기서 페리를 타고 나폴리 항구로 넘어와 나폴리에서 하루 잔 다음 27일 아침 비행기로 독일에 돌아가는게 일정이었다. wooow 지금 생각하면 진짜.... 진짜 내가 지금 청춘이라는걸 느낀게.... 37도를 넘는 온도에 습도 또한 상당한곳에서, 백팩을 매고 땡볕을 온 몸으로 받아가며 걸어다닌게 진짜 .... 난 아직 젊은이라는걸... 새삼 되새기게 된다. 게다가 여유롭게 보내고들하는 해변을 나는 찍어먹기하듯이 여기저기 다녔으니, 바다를 구경한 시간보다 아마 이동하는데 시간이 더 들었을 것 같다 ㅎ... 어쨌든 그 날의 여행으로 다시 렛..